교육감 선거 후에 위와 같은 제목을 달자니 바꾸긴 뭐가 바뀌어 라고 말 분들이 있을지 모르지만..

이것은 정치의 이야기가 아니다. 애니메이션의 이야기다.


근본적으로 어디에서부터 어떻게 손을 대야 할지 모를 정도로 절망적인 애니메이션 판이라지만 누누이 얘기 했듯이 바꿀 수 있다!


여러 차례 한국의 애니메이션의 병폐를 이야기했기 때문에 앞에 구차하게 이것저것 말하지 않고 본론부터 말하자면 저예산 극장용 장편 애니메이션의 제작으로 바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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