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다다쇼는 작년 3월 <사랑은 단백질>의 문화컨텐츠 제작지원으로 처음 스텝이 꾸려져서 올해 3월. 독립 스튜디오로 전환 했습니다.
올해 4월부터 현재까지 스텝의 임금은 대표이자 감독인 연상호의 임금을 1/3 삭감 한 것 외에는 모든 스텝의 임금을 국가 지원을 받을 때 와 동일하게 지급해 왔습니다.

그리고 독립스튜디오로 전환 후 4개월 만에 첫번째 임금 인상을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모든 스텝의 임금을 인상하진 못했지만 일단 스텝 중 한명의 임금을 10% 인상하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앞으로도 스텝의 임금을 정기적으로 인상하여 조만간 모든 스텝의 임금이 인상 될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스튜디오 다다쇼 대표 연상호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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