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Daily DADAShow | 59 ARTICLE FOUND

  1. 2010/07/18 20100718- radio head 땡기는 날.
  2. 2010/07/15 20100715_론뮤엑 인증샷 (1)
  3. 2010/07/08 20100708_트위터 (3)
  4. 2010/07/07 20100707_탱크 제니
  5. 2010/06/01 20100601_내일. (4)
  6. 2010/05/31 20100531_다시 한번 여러가지..
  7. 2010/05/14 20100514_여러가지. (10)
  8. 2010/04/07 20100407_결정. (1)
  9. 2010/03/07 20100307_테스트 (1)
  10. 2010/02/25 20100225_다짐. (3)




갑자기 땡기네.
일단은 Idioteque.
다음은 15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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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온 론뮤엑 화집.
얇고, 사진 별로 없음. 사진도 한 각도에서만 찍었고 하나 정도는 크기를 알수 있도록 전시장 사진도 있으면 좋을 것을 그냥 한 작품당 사진 한장 느낌이랄까..게다가 유명한 작품 몇개도 빠져있음.
좀 기다렸다가 괜찮은걸 살껄. 괜히 서둘러 샀나 싶다. 아무튼 슬라이더님을 위한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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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가입 했음. 하도 트위터 트위터 해서 뭔가 해야 할 것 같은 기분에...
아직은 어떤 시스템인지는 잘 모르겠는 상태.
아무튼 아이디는 @ani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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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한 책이 도착했다. 보기만 해도 배가 부르다.
오른쪽엔 The Cream of Tank Girl. 고릴라즈로 유명한 제이미 휴렛의 탱크걸 아트웍 화집.
왼쪽엔 제니 샤빌의 화집.
큰 맘 먹고 얼마전에 질렀다. 둘다 진짜 볼꺼 많다.
사기 전엔 <이 그림들이야 인터넷으로 봐도 되는 거잖아.> <아니야 책으로 보면 뭔가 다를 꺼야> 이 두가지 생각이 지독한 전쟁을 벌였었는데 책이 도착하고 살펴본 봐..사길 잘했다. 후후후
론 뮤엑의 화집도 샀는데 일시 품절로 아직 도착하지 않은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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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1_내일.

Daily DADAShow 2010/06/01 11:23
드디어 내일이다. 후후 누구 뽑을지 다 정했다.
내일 아침 일찍 선거장에 갈 것 이다.
폭풍이 몰아친다고 해도 내일 일어나서 제일 먼저 해야 할일은 투표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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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아..외주 하다 뼈가 녹는다..지옥 같은 일주일이 지났다. 근데 아직도 작업이 안끝났다. 이제는 밤을 새는 건 괜찮은데 밤 새고 아침엔 잘수 있었으면 좋겠다. 어케된게 작업 했다 하면 20시간 연속이니....제발..제발 오늘 끝나길...

_오늘 낮 12시 40분 서울 아트 시네마에서 한창 열리고 있는 인디포럼에 GV진행 하러 간다. 애니메이션 섹션이다. 그런데 아직도 작업이 안끝났다!! 밤을 샜음에도 불구하고!! 과연 GV 진행을 할수 있을랑가 모르겠다. 아니 GV에 갈수 있을랑가 모르겠다.
아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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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4월 한달 동안 바빴다.
제작비를 구하기 위한 기획서 작성에 한달을 보냈다.
5월 초까지 성실하게 기획서를 마감했고 막판에 외주 하나가 들어와서 급하게 마감을 했다. 이틀 밤 새고 오늘 아침에 다 끝났다. 집 대청소까지 하고 4개월 만에 책상 정리도 했다. 한 두달간은 작업만 달릴 수 있을 듯. 좀 만남에 소홀했던 친구들도 슬슬 좀 보자. ㅎㅎㅎ

_2월에 한 외주 작업비가 아직도 입금이 안됐다.
일 할때는 미칠듯이 마감 시간 엄수하게 해서 밤을 밥먹게 새도록 하더니 작업비 입금 할 날짜는 자기네들 멋대로 고무줄이다.
에라이..

_정치를 혐오하는 사람들을 요즘 자주 만난다. 어떻게 하면 자신들의 분노나 욕구를 이루기 위한 가장 근본적인 행동이 투표라는 걸 알게 할수 있을까..
오늘 단일화 발표가 나서 6월 2일에 고민 할 필요가 없어졌다. 다행이다. ㅎㅎ

_5월 6일에 신작을 발표할테다! 라고 했는데 안했다.
그리고 안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도 태클을 걸지 않는다. ㅎㅎㅎㅎ
좀 더 참을 생각이다. 이제는 그냥 닥치고 작업만 하겠다.

_블러그에 뭔가를 쓰는 일이 점점 힘들어진다. 한동안 안썼더니 듬성 듬성 문장들을 쓰는 것도 힘들다..

_작업 열심히 하고 있다. 꽤 많이 했다. 사실은 나 이만큼이나 했어! 칭찬해줘! 놀라줘! 라고 입이 근질 근질 한데..참을란다.
1년만 더 참자.

_이 글을 쓰고 있는데 온 문자 하나.
<방금 통장으로 행복 송금 했어요. 울적할때마다 인출해 쓰세요. 비밀번호는 당신의 웃음입니다.>

아놔..죽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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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7_결정.

Daily DADAShow 2010/04/07 00:57


결정했다!!

신작을 발표할꺼다. 발표일은 5월 6일. 장소는 이곳 내 블러그를 본부로 발표할꺼다!

이 결정을 하기 위해 얼마나 내가 고민을 했는지 내 주변 친구들은 알꺼다. 너무 고민을 해서 이제는 '어떻하지 어떻하지 할까 말까? ' 라는 얘기만 해도 짜증을 냈던 내 친구들아. 나 드디어 결정했다.

여튼 요즘 좀 짜증나는 일이 좀 있었는데 일련의 일들을 겪으면서 완전 처음의 마음으로 돌아가기로 했다. 
이제는 작품도 발표 안하면서 뭔가 찌질대고 뭔가 말하는 내가 짜증난다. 어떻게든 작품을 발표하고 그 다음은 그때 가서 다시 생각하기러 했다. 
이번 발표에 중책을 맡을 지웅아. 내일 전화하마!! 
신작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4월 말에 이야기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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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작업과 관련해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이 테스트는 4월 30일까지 진행될 것이다. 
기술적인 부분, 체력적인 부분, 정신력적인 부분, 금전적인 부분--> 이렇게 네가지 분야에서 어느 정도까지가 한계인지 테스트를 해보는 것이다. 일단 지금은 테스트가 성공적으로 끝나길 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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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5_다짐.

Daily DADAShow 2010/02/25 01:57


요즘은 참 할말이 없다. 왠지 모르게 창피하기도 했다.
2009년은 참으로 끔찍한 한해였다. 이상적인 스튜디오를 꿈꾸며 죽어라 일하던 2008년 마지막에는 사기도 맞고 결국 스텝도 모두 해산되는 최악의 상황을 맞이했다. (소송에서는 이겼지만 돈은 아직도 못 받았다.) 2009년엔 구미가 당기는 작업 제안이 들어와서 그걸 준비했다. 2009년 말쯤엔 준비가 끝날 줄 알았는데 마음 같이 되지는 않았다. 2009년엔 뭔가 액운이 꼈나 싶어서 2009년은 작업 준비만 하자는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했다. 2010년 초에는 무언가 발표하겠다고 마음 먹었는데 그게 맘처럼 쉽게 되지 않았다.
 작업하다 보면 내가 좀만 양보하면 쉬운 길이 열리지 않을까 편한 길을 놔두고 일부러 어렵게 가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2009년은 그걸 확인하는 해 였다. 쉬운 길이란 없다.
2009년 이런 저런 여러가지 일을 겪으면서 2010년을 맞이했다.
2009년 여러가지 일을 겪으면서도 부지런이 작업을 해 놓은것이 다행이었다. 꽤 많은 양의 작업을 매일 매일 쓸데없이 시간 보내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해 놓은것이 나를 붙잡았다. 
시원하게 뭘 하고 있다고 말하고 싶은데 참는다. 준비가 다 끝나면 작업으로 보여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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