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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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chatnoir 2012/02/06 16:25 수정/삭제 댓글쓰기
뒤늦게 돼지의 왕을 보았습니다.
정말 흥미롭더군요.
작년에 본 '소중한 날의 꿈'과 '일루셔니스트'와 함께 기억할 좋은 애니메이션이었습니다!
누군가 제게 "어떠냐?" 묻는다면 가장 자신있게 말해줄 수 있는 부분은
'마무리' 였습니다.
어쩌면 늘 공격당하고 있는 한국 애니메이션의 스토리와 엔딩, 이라는 약점에서
완벽하게 벗어나셨더군요!
명미의 물음과 종석이의 대답이 너무나 완벽한 엔딩이었습니다!
감사히보았습니다 -
김주연 2012/02/01 10:51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메일을 보냈는데 답문이 없으셔서 글 남겨드립니다.
서강대학교 신문사 서강학보 문화부 기자 김주연입니다.
저희가 2012년도 1학기 문화부 기획기사로 '한국애니메이션'을 주제로 삼게 됐습니다.
이번 기사를 통해 한국 애니메이션에 대한 여러 담론들을 담아낼 예정입니다.
그리고 이번 기획의 구성 중에 애니메이션이 만들어지는 제작 과정 스케치 기사를 담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스튜디오 다다쇼에서 중편 애니메이션 '창'을 제작중이시라고 블로그에서 봤는데요, 혹시 애니메이션 제작 과정을 견학해도 될까요?:)
제작 과정을 담아냄으로서 학우들의 흥미를 유도하고, 나아가 이번 기획 기사를 통해 학우들이 한국 애니메이션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로 만들고 싶습니다.
꼭 연락주세요!
제 연락처는 cacaotalk@sogang.ac.kr 입니다
핸드폰 번호는 제가 전에 보냈던 메일을 참고해주세요~^^ -
관찰자 2011/12/29 11:59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감독님.
감독님의 애니메이션 제작 과정에 흥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혹시 이번 애니메이션을 제작하는 동안,
storyboard, modeling, rigging, animating, rendering(감독님의 경우 2D로의 작화가 해당되는 군요) 등의
세부 소요된 시간을 알수 있을까요? (아니면 이 작업들간의 대략적인 시간 비율정보라도)
어느 인터뷰에서는 storyboard 부분을 제외하고 나머지 부분에서 1년정도 소모된 것으로 나와있어서,
좀 더 구체적인 제작 시간등의 정보를 알수 있을까 해서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
조수진 2011/12/18 18:10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동진 영화평론가의 블로그에서 본 것인데요.
http://blog.naver.com/lifeisntcool/130126676070
‘올해의 한국영화’ 설문 집계 결과
<돼지의 왕>이 10위를 차지했네요.
와아~ 축하드립니다.^^ -
조세환 2011/12/23 12:42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보형/음~ 보형양이로군ㅋ 반가워요~ : )
연감독님/저두 강의 잘들었습니다.ㅋ 이제것 들었던 강의하곤 색이 조금달라서 신선했어요. 가장 맘에 들었던건 새로운것에 두려워하지
않고, 새로운 길을 만들어간다는 생각과 늘 틀을 깨려하시는 모습에서 많이 배워갔던 시간이었네요 ^^ 앞으로 나올 작품 기대되는군요.
ㅋ 여담이지만 스듀디오 이름이 '다다쇼'라서 한번더 놀랬네요 ㅋㅋㅋ. 저두 'DADA'라는 닉을 사용하고 있었거든요. :) 언제나 화이팅.. -
김보형 2011/12/09 02:22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감독님! 저번 화요일날 특강을 듣고 감명받아서 이렇게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그때 좋은말씀들도해주시고해서 정말 좋았구요. 정말 멋지신것같아요. 여러모로 많이 배운 것 같았습니다.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싶어서 이렇게 게시트북에 살며시 글을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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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11/11/24 14:16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히 감독님 인터뷰를 티비를 통해 보게되었는데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프로필을 보니...저랑 동갑이시네요 ㅎㅎㅎ
대학교때부터 애니메이션의 꿈을 안고 달리다가 여기까지 오게되었는데...무언가를 만들어야한다는 생각은 이미 생계를 위해 잊혀져 갈 무렵 감독님 같은 분의 활동을 보니 왠지 힘이 솟네요..^^ 작품 또한 종전의 애니메이션의 소재를 벗어난 곳에서 출발한 것부터가 제가 예전에 동경하던 작품세계를 보는 것 같아 매우 흥미롭습니다. "지옥"이란 단편애니를 매우 오래전에 잡지를 통해서 보긴했는데 이렇게 꾸준히 활동하고 계셨다니...존경스럽네요...
아..제 소개를...ㅎ 전 현재 '스튜디오 미르'란 곳에서 원화연출과 스토리보드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언제 온라인을 통해서라도 많은 어드바이스를 얻고 싶네요...좋은 활동, 더 좋은 작품 기대하겠습니다. 화이링~~ -
김미영 2011/11/28 19:27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감독님 미영입니다~!
저번주 대구 롯대시네마에서 돼지의 왕 보고왔어요~!
정말 잘 보고 왔습니다~! 기대와 설레임을 안고 봤어요 하하핫!
예전에 스튜디오에서 스토리보드를 봤을때가 생각이 나네요
그때 스토리보드를 보면서 참 먹먹하면서도 씁쓸한 느낌이 들었거든요.
뉴타입 인터뷰 기사를 봤는데 이 작품은 19세이긴 하지만 청소년들이 봐도 괜찮은 작품인것 같습니다.
저 역시 초 중 고 올라오면서 이런 문제들을 꽤나 심각하게 고민한적이 있었기 때문에 이 영화를 보면서 참 공감이 많이 갔었거든요...
다 보고 난 뒤에 더 생각이 나는 영화인것 같습니다.
몇가지 더 적고싶지만 네타일것 같아서ㅠㅠ 정말 장기간 상영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몸 건강관리 잘 하시고 다음 작품도 기대하면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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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일 언제까지 2011/11/02 09:28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봉일 언제까지인가요
수능끝나고 보고싶은데 광주개봉이라고하니 서울은 마감이고 광주가서 봐야하는건가요?
elpisinvalid@naver.com으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영포세 2011/09/29 15:14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네이버 카페 <영화자료수집-영화포스터의세계> 매니저 영포세라고 합니다.
어제 우연히 인터넷 검색하면서
의문이 드는 포스터를 발견하였답니다.
우연찮게도 <돼지의 왕> 포스터와 너무 비슷하여서......
미국 영화인 <스트로우 독스> 와 <돼지의 왕> 포스터가 너무너무 비슷합니다.
이에 관해 해명해 주셨으면 합니다//
http://cafe.naver.com/moviejaryo/34839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다쇼 2011/09/29 17:18 수정/삭제
네..관심 감사합니다. 포스터작업 당시 홍보사에서 스트로우 독스의 포스터를 오마주 하는 방식으로 작업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포스터 공개 후 이것에 대해 여러가지 의견이 교환된 것으로 알고 포스터를 재작업 해야 할 필요성을 느껴 2차 포스터를 다시 작업해서 공개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http://movie.daum.net/moviedetail/moviedetailMain.do?movieId=63948&t__nil_upper_mini=title
그리고 새로 공개한 2차 포스터를 메인 포스터로 확정하여 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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