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1. 행인 2010/03/02 23:26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전 그냥 팬인데요 ㅎ
    작년 영상원에서 지옥시리즈를 봤습니다.
    너무 무서워 며칠동안 밤에 잠을 잘 못잤습니다.
    그래도 현실은 그런 시스템이 아니라 다행이에요 ㅎㅎ
    앞으로도 좋은 애니메이션 많이 만드시길 바랄게요!
    건강하세요~

  2. 허정수 2010/01/25 10:55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튜디오고인돌의 허정수라고 합니다. 저희 인터뷰기사에 댓글보고 여기까지 찾아와 인사드려요. 옛날, 6년전..?? 작업중이시던 '지옥'을 보내주시면서 저와 잠깐 메일을 주고받으셨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때 저희는 한창 '남자이야기'를 작업중이었구요^^; 군대에 다녀왔더니 그 '지옥'이 완성되어있어 깜짝놀랐었어요, 응원 감사드리고 감독님 기획도 건승하시길 빌겠습니다. 앞으로도 잘부탁드립니다^^

    • 연상호 2010/01/25 12:21  수정/삭제

      네 안녕하세요. 글을 안남겨서 그렇지 고인돌 홈페이지는 꾸준히 들락 날락 하고 있었어요. 조만간 꼭 한번 놀러가고 싶네요. 블러그도 자주 들어갈께요.

  3. 김영춘 2010/01/21 13:53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히 서핑하다 알게 되었습니다.
    사무실 전화번호를 알려 주시면 제가 문의 하고싶은게 있는데...
    yckim@locus.com 제멜주소입니다.

  4. 김미영 2010/01/20 11:41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독님 안녕하세요~!!
    저 기억하시는지..
    너무 오랜만에 여기에 들렸는지라 미영입니닷
    졸작을 했는지 벌써 몇달이 지나가 버렸네요;
    힘들지만 재미있게 작업했건만..
    아아;; 결과가..크흠.. 처음이라 이정도로 생각하고
    다음에는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무럭무럭듭니다ㅠ

    셀마의 단백질! 커피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디브이디가 나왔네요~!
    키아파 카페보고 교보문고에서 바로 주문을 허허허
    빨리 DVD왔으면 좋겠어요.

    무척 기대가 됩니다~!!
    몸 항상 건강관리 잘하시고 나중에 한번 뵈었으면 좋겠습니다ㅠㅠ

    • 연상호 2010/01/20 12:49  수정/삭제

      오 활발한 미영~ 기억 못할리 있나. 벌써 졸업했구나. 축하 축하.

  5. 우동균 2010/01/13 00:05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독님 안녕하세요.

    전 애니메이션에 관심이 많은
    이제 졸업을 1년 앞둔 시각디자인전공 3학년 학생입니다.



    저와 같이 애니메이션 동아리에 속해있는 제 친구와 함께 애니메이션 관련 일하시는 분들을 인터뷰하고

    저희의 생각도 정리해서 책으로 만들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감독님의 작업하시는 모습과

    작품에 깊은 감명을 받아왔던 저인지라

    많이 바쁘시겠지만 감독님을 직접 뵙고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혹시 몰라 메일 주소 남깁니다.

    제 메일주소는 stolidcan@naver.com 입니다.

    감사합니다.

  6. 재영 2010/01/08 23:20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독님!
    새해인사가 조금 늦었네요! ㅋㅋ

    방학하고 창원에 내려가서 정신 없이 놀다와서요, ㅋㅋ
    이제서야 인사드립니다~ ^^

    2010년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멋진 작품 하사구요 ^^

    • 연상호 2010/01/09 02:03  수정/삭제

      방학? 아 너 대학원 갔지? 재영이도 새해 복! 일년에 한번은 봐야지?

  7. 전승재 2009/12/26 07:07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생각나서 들어와봤습니다.
    크리스마스는 어떻게 잘 보내셧는지요.. 전 작업하느라 그냥 평소와 같이 보냈고
    다음날 아침을 맞이하네요.. 잠을 청하려고 누웠는데..

    머리속에서 '너가 뭐 한게 있다고 앞으로 할게 많이 있잔아'라는 말이 맴돌아서 이불을 걷어내고 책상앞에 앉아서 앞으로 계획들을 짜고 있습니다.

    그럼 즐거운 연말 보내시구요.. 조만간 시간내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 연상호 2009/12/26 12:21  수정/삭제

      ㅎㅎ 잘 보냈어. 계획을 짜고 그대로 실천하면 아마 잘될꺼야 라는 믿음을 가지고 keep going.

  8. 박효진 2009/12/23 00:56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독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블로그 들러봅니다.
    너무 오래 안와서 주소를 잊고 있을 줄 알았는데,
    익스플로러에 www.stu까지만 치니까
    머리와 상관없이 손이 주소를 치네요. ^.^;;; 하하하

    들어오니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이 수상소식이네요.
    음... 상금은 없는건가요? 감독님도 모르셨다고 하면... =.=;

    오지 않은 동안 못보았던 포스트들 천천히 볼게요.
    내년에는 꼭 뵈었으면 하는 소망이 있습니다.
    포스트 감상하러 사라집니다. 휘리릭~!

  9. 김웅기 2009/11/22 10:51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독님 안녕하세요.
    수원에 있는 경기대학교 애니메이션의 이해를 듣는 학생입니다. 한지현 교수님 강의구요.
    수업 조발표로 한국 애니메이션에 대해 조사하기로 했는데, 독립애니메이션 분야를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제가 조사하기로 한 감독님이 연상호 감독님이구요.
    그래서 말씀드리는건데 이번주 주중이나 주말에 시간이 되시는지요? 인터뷰를 하기위해 좀 찾아뵙고 싶습니다. 저 혼자가 아니구요 저희 조원 4명이 가서 감독님과 인터뷰하고 싶습니다.
    메일주소 남기고 가겠습니다. ^^
    yeunpoong@naver.com

  10. Hans 2009/11/20 18:05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내세요. 언젠가 가난한 이도 애니메이션 할수 있을겁니다.

    가끔 아주 가끔 작업에 지쳐, 꿈의 지쳐 이곳을 찾아 옵니다.

    꿈을 향한 모습은 저 또한 불타오르게 하네요.

    다음에 좋은 작품 하나 들고 오겠습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