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박지성 나오는 장면만 부분 작업.

 


_아..외주 하다 뼈가 녹는다..지옥 같은 일주일이 지났다. 근데 아직도 작업이 안끝났다. 이제는 밤을 새는 건 괜찮은데 밤 새고 아침엔 잘수 있었으면 좋겠다. 어케된게 작업 했다 하면 20시간 연속이니....제발..제발 오늘 끝나길...

_오늘 낮 12시 40분 서울 아트 시네마에서 한창 열리고 있는 인디포럼에 GV진행 하러 간다. 애니메이션 섹션이다. 그런데 아직도 작업이 안끝났다!! 밤을 샜음에도 불구하고!! 과연 GV 진행을 할수 있을랑가 모르겠다. 아니 GV에 갈수 있을랑가 모르겠다.
아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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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빡센 외주 작업은 진짜 처음이다. 밤마다 리테이크의 악몽에 시달려야 했던...예영과 종호야 수고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