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viewer: 연상호 감독
1997년 :<D의 과대망상을 치료하는 병원..> DV6mm 7분 퍼팻애니메이션
2000년 :<D-DAY> DV6mm 15분 퍼팻애니메이션
2003년 :<지옥> Beta 11분 2D 애니메이션
2006년 :<지옥, 두개의 삶> Beta 38분 2D애니메이션
2007년~ :<사랑은 단백질> 제작중
1997년 :<D의 과대망상을 치료하는 병원..> DV6mm 7분 퍼팻애니메이션
2000년 :<D-DAY> DV6mm 15분 퍼팻애니메이션
2003년 :<지옥> Beta 11분 2D 애니메이션
2006년 :<지옥, 두개의 삶> Beta 38분 2D애니메이션
2007년~ :<사랑은 단백질> 제작중
interviewee: 전승일 감독
1992년 : 단편애니메이션 <기억>
1994년 : 단편애니메이션 <내일인간>(Tomorrow Human)
1995년 : 단편애니메이션 <연필이야기 1, 2>(Pencil Story 1, 2)
1995년 : 단편애니메이션 <그리운 얼굴들>
1996년 : 단편애니메이션 <순환>(Circulation)
1997년 : 단편애니메이션 <사랑해요>(We Love You)
1999년 : 단편애니메이션 <자갈치의 아침>(부산시, 오돌또기 공동제작)
- 부마민주항쟁 20주년 기념 애니메이션
2000년 : 단편애니메이션 <미메시스TV-에피소드1>
(MIMESIS TV-episode 1)
2001년 : 실험비디오 <내가 만난 90년대>
2003년 : 단편애니메이션 <하늘나무>(Cosmic Tree)
2004년 : 뮤직비디오 <Cold Blood>
2006년 : 단편애니메이션 <똥이 어디로 갔을까>
단편애니메이션 <경찰 오토바이가 오지 않던 날>
실험비디오 <팬옵티콘 코리아>
2007년 : 5.18 민중항쟁 애니메이션 <5월 상생>
1992년 : 단편애니메이션 <기억>
1994년 : 단편애니메이션 <내일인간>(Tomorrow Human)
1995년 : 단편애니메이션 <연필이야기 1, 2>(Pencil Story 1, 2)
1995년 : 단편애니메이션 <그리운 얼굴들>
1996년 : 단편애니메이션 <순환>(Circulation)
1997년 : 단편애니메이션 <사랑해요>(We Love You)
1999년 : 단편애니메이션 <자갈치의 아침>(부산시, 오돌또기 공동제작)
- 부마민주항쟁 20주년 기념 애니메이션
2000년 : 단편애니메이션 <미메시스TV-에피소드1>
(MIMESIS TV-episode 1)
2001년 : 실험비디오 <내가 만난 90년대>
2003년 : 단편애니메이션 <하늘나무>(Cosmic Tree)
2004년 : 뮤직비디오 <Cold Blood>
2006년 : 단편애니메이션 <똥이 어디로 갔을까>
단편애니메이션 <경찰 오토바이가 오지 않던 날>
실험비디오 <팬옵티콘 코리아>
2007년 : 5.18 민중항쟁 애니메이션 <5월 상생>
Q01
연상호 감독(이하 '연'): 1992년 단편 애니메이션<기억>을 시작으로 1994년 <내일인간> 이라는 작품으로 본격적인 독립애니메이션 감독으로 활동을 시작한 후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현역 독립애니메이션 감독으로써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데 이른바 독립애니메이션 1세대 감독들 중 많은 사람이 학교의 교육자로 포지션을 바꾼 상황에서 현역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는 특별한 이유가 있으면 말해 달라.
전승일 감독(이하 '전'): 중학교, 고등학교 시절 그림 그리는 것이 너무 좋아서 줄곧 그림을 그렸고 결국 미술대학을 다녔다. 예술가에 대한 동경과 꿈은 그때나 지금이나 변함없다. 나는 예술 이론이나 비평 영역이 아닌 창작 분야에서 작업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작품을 계속 만드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이다. 애니메이션은 다른 예술 장르에 비해 만드는데 시간도 많이 소요되고 힘이 들지만, 나의 경우 미술을 하다가 20대 후반에 운명적으로 애니메이션을 만났고, 그 독특한 매력에 빠져 주저 없이 이 분야의 예술가가 되겠다고 결심했었다. 애니메이션은 여전히 나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하는 예술이다.------------------------------------------------------------------------
Q02
연: 그동안 대부분의 작품이 사회적 이야기를 놓치고 있지 않는 듯 하다. 애니메이션이라고 하는 예술 장르와 현상계의 사회와의 연결고리나 관계를 어떤 식으로 보고 있는지, 그리고 현재 대표로 있는 스튜디오 이름도 <미메시스>인데 의미가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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